수개월에서 수년간 염전에서 일하며 폭행당하고 임금도 제대로 못받은 피해자들이 공식 피해자로 인정되며 생계비 의료비 등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됨
전남과 해수부는 도내 714개 염전 전수조사 시작
출처 전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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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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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6.26 저기만 아니라 아랫지방들은 거진 그래요 한발만 걸치면 사돈의 팔촌이고 다른지방인데 경찰이 음주운전 봐주는것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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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6 왜 이걸 근절 못하지???
돈 받아먹는 윗선이 있나? -
답댓글 작성시간 26.06.26 경기도만 벗어나도 충남부터 다 돈받아 쳐먹고 밀어주고 끌어주고 새로운 사람배척하고 난리도 아니에요
파출소에서 오는 경찰도 다 아는사람이고
공무원도 다 아는사람인데 뭔수로 외지인지 뭘 할수있나요
진짜 장난아님.... -
작성시간 26.06.26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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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6 카르텔 땜에 그냥 모르는 척 하는거지 끝까지 올라가서 대통령 까지 보고 되야 그제서야 밍기적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