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투입되는 선수에게 특별한 전술 지시가 없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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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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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6 후반 막판 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침착한척 벤치에 앉아 마른침만 꼴딱꼴딱 삼키는 홍명보를 보면서 어제는 분노했는데 오늘은 그 모습을 떠올리니 짠하네요.
배운게 그런거라 인맥과 라인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휩싸여서는 자기자신 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체 축구영웅에서 축구배신자, 실패자로 주저 앉아 버린 홍명보가 짠합니다. -
작성시간 26.06.26 어휴 욕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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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6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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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6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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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6 그럴줄 알았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