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들(외국인 감독들)의 축구 철학이 너무나 강하고 확고하지만
과연 이분들의 축구 철학이 현시점에서 우리 선수들이 적응해나갈 수 있을까?
첫번째가 이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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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6.27 그럼 2002년 히딩크의 축구철학은 어떻게 이해했을까? 히딩크는 뭐 우리나라 사람이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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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7 본인과 그 패거리들만 나가시면 되는데 그걸 모르시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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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7 이임생이 젤 혐오스러움 권한도 없는데 절차 다어기고 정몽규도 첨엔 해외감독 선임하려는걸 홍명보 읍소하면서 데려와서 수십억주면서 낭비하며 감독하게 만들고 자신은 뒤에 숨어있으면서 아직도 붙어있음 진짜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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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7 몽규 명보만큼 나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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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