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49640
그룹 리센느(RESCENE)가 고양특례시 홍보대사가 됐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양특례시는지난 2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를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리센느는 멤버들의 고향인 거제시와 수원시, 경주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운데 이번에는 고양시 출신 멤버 메이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메이는 고양시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한 고양 출신이다.
리센느는 소속사를 통해 "멤버 메이의 고향인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뜻깊게 생각한다. 고양특례시의 다양한 매력과 문화, 관광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8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컴백한다.
다음검색
댓글 21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시간 26.07.03 오우 리센느 대세 중에 대세가 됐군요 ㅋㅋㅋ
-
작성시간 26.07.03 국민의힘쪽 전시장이 고양이캐릭터와 마케팅 다 버려서 욕먹었는데 다시 민주당쪽 시장오면서 다시하네요 굿굿
-
답댓글 작성시간 26.07.03 솔직히 저건 진짜 감다죽이었음
중도 쪽도 고양이 캐릭터 없앤거 뭐냐고 말 많았던거 보면 그 쪽도 아마 없앤거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 있었을듯 -
답댓글 작성시간 26.07.03 진짜 다른당이라도 잘한건 좀 살리고 가야하는데...
-
작성시간 26.07.03 지역균형발전형 아이돌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