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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기사][SBS] 박지성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K-축구 혁신위원회는 이번 대표팀 감독 선임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작성시간26.07.06조회수22,426 목록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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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6 취지는 이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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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6 공식적으로 목소리 내는 창구(그동안은 각개전투 느낌이였으니) 역할을 하겠죠.
박지성 본인도 길게 봐야한다 했고, 단기간에 무언가 바뀌는건 냉정히 어려울거임. 그러니 일단은 제대로된 회장과 정상적인 절차로 국대감독 뽑는것, 수정 가능한 정관 고치는거 등이 우선이고 이거부터 개혁의 시작점이다 생각하고 그게 잘되도록 견제하고 푸시하는 역할을 하겠죠. 어쨌든 지금 제일 필요한건 여론이고 그걸 고래고래 퍼뜨리는 목소리임. -
작성시간 26.07.06 뭐 사실 축구계 인물이라고 해도 결국 정부 산하기구라 실질적인 뭔가를 할수 있는 기구는 아니라고 생각함 여론과 정부의 힘으로 견제하는 기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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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7 축협 자체가 피파로부터 보호받는 독립적인 존재?다보니까 건들기가 쉽지가 않음. 그나마 방법이 대한체육회에서 정관을 바꾸는 법이 잇는데 이마저도 다른 체육종목 동의를 얻어야 해서 쉽지 않음. 혁신위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는 지켜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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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7 감독을 뽑는 절차를 손보겠지 감독을 뽑는데 관여하는게 아니라. A대표 감독만 뽑는게 아니니 엄청 중요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