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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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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파리올림픽 직전 7월에 갔는데 덥긴해도 저정돈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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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반죽이랑 생지같은거 온도 습도에 엄청 민감한건데도 에어컨이 없네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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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저도 이번 폭염 시작할때 런던에 있었는데 모든 인프라가 자연 냉방? 위주다 보니 버스를 타도 지하철을 타도 쪄죽을 것 같고 (오버그라운드 신차는 정말 시원했음 - 하지만 고열에 신호기 고장) 도서관, 박물관을 가도 그리 시원하지 않더군요. 런던은 그나마 양반이었고 남유럽 쪽은 진짜 힘들지 않을까..
그런면에서 거리에서 쪄죽을 것 같지만 버티다 건물 들어가면 시원한 바람이 빵빵 나오는 우리와는 또 다른 면인것 같음. -
작성시간 26.07.14 저 분 진짜 큰일 날뻔 하셨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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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미쳐 돌아가는 날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