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자국 감독 징크스
잉글랜드 투헬(독일)의 탈락으로 자국 대표팀을 이끄는 감독만 생존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U19, U21, 올림픽 대표팀 거쳐 A대표팀 네이션스리그, 유로 제패
첫 지휘하는 월드컵에서 우승 도전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2021, 2024 코파 아메리카 대회 2연패
2022 카타르에 이어 월드컵 백투백 우승 도전
두 사람은 9년 전 2017년
스페인축구협회 UEFA 프로 지도자 강습 강의자(데 라 푸엔테)와 수강생(스칼로니)에서
2026년 월드컵 적장으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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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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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6 ???: 그러니 더더욱 국내감독으로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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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16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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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16 시부엉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