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활동한지 40년 넘어서
처음으로 KBS 아침마당 게스트로 나와서
최수종이 언급하기로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놀고 싶은 거 다 놀고 싶지만
배우를 직업으로 삼으면서 먹는 거,
하고 싶은 거 절제 확실히 하고 대본/책 보는 걸 계속하면서
운동 열심히 한다고 함.
(40년 넘게 이걸 계속 지키면서 생활하고 있다고 함)
그런데 최불암 선생님 뒤를 이어 <한국인의 밥상> MC가 되면서
못 먹었던 음식들 편안하게 먹는 중이라고 함
어느새 <한국인의 밥상> MC 된 지도 1년이 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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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8 적임자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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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8 최불암선생님이 했을때보다 아무래도 나이가 적은 편이라 이곳저곳 돌아다니는데 상대적으로 제한이 없고 80년대 하이틴 스타 출신이다보니 마을사람이랑 잘 어울려서 먹방 잘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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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8 이젠 나이 많지 않나 머리숱 엄청 풍성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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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8 한국인의 밥상은 잔잔해서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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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8 수종이형 항상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