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이 해보고 싶던 대구 초등학생이
대구에서 엄마차 몰래 훔쳐 타고 서울 성동구까지
300km를 운전하고 옴
그 와중에 경찰차랑 추격전 벌이다가
주행 도중에 충돌직전 스턴트맨처럼 조수석으로 몰래 내리고 도주
경찰들 사고차량에서 운전자가 증발해 버려서 당황
결국 찾아서 추격전 펼치는데 초등학생 주력이 신창원급
1시간 동안 추격전 벌이다가
주차장 자동차밑에 1시간동안 숨어있던 초등학생 발견해서 검거
근데 촉법소년이라 처벌불가 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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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8 초딩이 달리기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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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8 축법은 도대체 언제 바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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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8 야 근데 운전 재능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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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8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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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9 진지 빨고 바라보면 진짜 너무싫고 역겨움
만약 사고라도 났으면 피해자는 진짜 그냥 봉변당하는건데 저놈에 촉법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