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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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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9 15년도 더 된 얘긴데 인천가서 술 먹고 직장동료와 저 88번타고 영등포역 내렸는데 내릴때 아무리 태그해도 교통카드가 안 찍히는거임 근데 직장동료가 나보고 왜 베지밀뚜껑으로 태그하냐고....당시는 교통카드가 다양하게 나왔는데 병뚜껑크기 교통카드를 핸폰에 끼고다녀서 술취해 헷갈린 추억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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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9 서부권으로 이사와서 여의도 자주 놀러다녔는데
여의도 갈때마다 한소리가 도대체 저 버스는 뭔데 저렇게 계속 돌아다니지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때마다 계속 끊임없이 돌어다니길래 진심으로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이 버스였음 ㅋㅋㅋㅋ 줄서서 다니는 수준이던데 .. -
답댓글 작성시간 26.07.29 맞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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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9 388도 좀 저런 느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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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9 자차 없을 때 진짜 많이 타고 다녔는데, 88번은 배차 간격 걱정 안 해도 돼서 좋았음. 분명 앞에 왔는데 뒤 차가 바로 뒤에 붙어서 오는 경우도 종종 있을 정도. ㅋㅋ 새벽 1~2시까지도 다니는 버스라 그것도 좋았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