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성수대교 남단 연결램프(다리 진입·진출 연결도로) 단차 문제와 관련, 서울시가 29일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하부 구조물과 지반 상태를 확인하는 현장시험을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시험에는 구조·토질 분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아스팔트콘크리트 포장을 제거한 뒤 포장 아래 구조물 상태와 지반 지지력을 확인한다.
정확한 시험 대상은 올림픽대로 동호대교에서 잠실 방향으로 가다가 성수대교로 진입하는 남단 램프다. 시는 이날 오후 9시부터 30일 오전 6시까지 해당 램프를 전면 통제하고 인접한 올림픽대로 4개 차로 가운데 1개 차로도 일부 통제한다.
(중략)
시는 현장시험 결과와 현재 진행 중인 정밀안전진단 결과를 종합해 시설물 상태를 판단하고 필요하면 보수·보강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교량 안전에 대한 우려는 동작대교 북단 진입 램프까지 확산된 상태다.
서울시 용산구 이촌동과 동작구 동작동을 연결하는 동작대교 북단 진입 램프에서는 최근 8㎝ 단차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단차는 2023년 정밀 안전 진단 때부터 확인해 주기적으로 점검해 온 곳이다. 시는 성수대교 단차 발견 이후 지난 9일부터 진행 중인 한강 교량 전수 조사에서 안정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9425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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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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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9 new
무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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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9 new
??? : 아직 사고가 난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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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9 new
문제없다고 한 글 봤는데 그럼 조사 안하고 문제없다고 한건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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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9 new
방금 건너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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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9 new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