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를 이은 왕비(2006)
2006년 후지테레비에서 제작한 영친왕과 이방자 여사의 삶을 재조명한 이야기
드라마는 장혁주 작가의 비원의 꽃이라는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로 어떤 이유로 일본에서 이야기를 실사화하게 된것인지는 알수없지만 생각보다 고증도 상당히 신경을 썼던 드라마이고 한국과 일본을 오가면서 찍었던 드라마로 고증을 위해서 MBC에 협력을 받은걸로 알려저있습니다.
드라마는 안중근의사 이야기나 관동대지진 이야기가 잠깐 나오는데 일본에서 민감한 이야기들을 이례적으로 넣기도하는 예상외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역사적으로 영친왕이야기를 제대로 만들었다고 할만한 수작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한국에서도 단독으로는 크게 재조명하는 일이 없었던 영친왕부부 이야기를 만들었다는 부분이 꽤 참신하게 다가왔던 드라마 였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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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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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19 빅재미를 보장하진 못하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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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9 오카다랑 칸노네 오 이런것도 있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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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19 크게 알려진 작품은 아니라서 다들 잘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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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9 보고픈데 웨이브 티빙 넷플 이런 데는 없네ㅠㅠ 일단 ㅊㅊ메모메모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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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19 유튜브에 검색하면 나올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