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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0 저거 보면 하영 조부는 진심 ㅆㄹ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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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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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마땅히 존경받아야 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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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모 집안은 더더욱 부끄러워지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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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소록도 봉사활동 두번 다녀왔는데 (다리없을때) 가서 생체실험현장 보고 분노가 가라앉질 않았습니다.
벽에 비산혈흔들은 지워지지도 않았고
그 생체실험들은 초대원장있을때만 자행됐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