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0큐토(2010)
심장병을 앓았고 남몰래 사람의 어금니에서 라 소리가 난다는 망상을 하는 소년 '후카이 헤이타'와, 2080년에서 온 어금니에서 라 소리가 나는 로봇 'Q10'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드라마는 2010년에 닛폰테레비에서 방영된 학원물로 허무맹랑할수있는 소재를 일드스럽지만 마냥 유치하지만은 않게 풀어낸 드라마 입니다. 드라마는 방영당시 엄청난 인기를 끌지는 못했지만 드라마를 봤던 시청자들에게는 꽤나 매니악한 인기를 끌었고 한국에서는 2010년대 초반에 어느정도 이름이 알려진 드라마 였습니다.
드라마는 신인급 배우들을 대거 출연시켰고 아직 뜨기전 사토 타케루와 당시 인기아이돌이던 AKB48에 마에다 아츠코를 필두로 후에 톱배우로 올라서는 타카하타 미츠키,카쿠 켄토,이케마츠 소스케,렌부츠 미사코 그리고 천재아역으로 이름을 날리던 후쿠다 마유코와 개성파조연 에모토 토키오까지 지금은 거의 주연급으로 활동하는 배우들이 신인시절 대거 출연했던 드라마로 후에 다시 재평가받게된 드라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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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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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4 오 아는 얼굴들이 꽤 나오네요. 이거는 혹시 넷플릭스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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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4 아마 p2p말고는 없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