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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단독] '민폐 논란' 박수홍 "승객들 귀한 시간 뺏어…변명의 여지 없다" (인터뷰)

작성시간26.08.26|조회수8,905 목록 댓글 19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95068


26일 박수홍은 OSEN과의 전화 통화에서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변명의 여지가 없고, 제가 무지해서 일어난 일이다”라며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다.

(중략)

현재 괌에 체류 중이며 내일 귀국한다는 박수홍은 “무지해서 일어난 일”, “변명의 여지가 없다”, “결정 자체가 잘못됐다”면서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렸다.

당시 상황에 대한 질문에는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아이의 울음이 터졌고, 그 상황에서 승객 분들에게 피해가 갈까봐 ‘내려야겠구나’ 싶어서 관계자 분께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 그 과정에서 수하물 하기 작업 등의 과정에 대해서는 무지했다”라며 “승객 분들의 귀한 시간을 뺏었다는 점에서 무릎 꿇고 사과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라며 극도의 미안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박수홍은 “비행기에서 내리려 했던 의도가 무엇이었든 전적으로 내 무지에서 비롯된 명백한 잘못”이라며 “피해를 입은 승객들과 관계자들에게 갚을 길 없는 죄송한 마음”이라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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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8.26 그냥 박수홍도 이해가고 피해 승객들도 이해가는 상황
  • 작성시간 26.08.26 이거는 그나마 박수홍이미지가 좋아서 이정도로 끝나는거지 솔직히 다른연예인이었다? 그냥 바로 욕박혔을듯
  • 답댓글 작성시간 26.08.26 22222 공감
  • 작성시간 26.08.26 이해는 된다만 승객입장에서는 속터지지..
  • 작성시간 26.08.26 7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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