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1
스타리그 최초 항공사스폰 대회로 실제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결승전 진행.
결승을 치루기도전에 스타판 대형 승부조작건이 알려지면서 관중이 없을거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1만명이 넘게 관중이 왔다고 알려짐.
일반적인 공간이 아니였어서 진행에 미흡함이 있었다는건 아쉽다는 평가.
https://youtu.be/r25PajPUeaM?si=0ea-J7UoZelscu8e
당시 영상
우승자는 김정우로 전설의 재재재재경기를 뚫고 올라와서 당시 본좌포스를 내뿜던 이영호를 상대로 리버스스윕을 달성하면서 우승.
스타2포함 스타리그에선 마지막 저그우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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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09:49 new
오너 중에 한명이 푸시해서 스폰하고 그런걸로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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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09:52 new
한진그룹 딸이였조. 나중에 그사람 영향으로 진에어 게임단도 창단하고 나름 의미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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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9:59 new
박용욱 강민 결승전을 잠실야구장에 했었던것도 특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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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10:06 new
앗. 저 거기 갔었는데. ㅎㅎ
잠실야구장을 야구보러 처음 간게 아니라 스타보러 처음간 1인. -
답댓글 작성시간 10:51 new
캬 이걸 아시는분이 계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