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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31 시간과 장소를 정하고 기다리다 약속 시간이 초과되면 연락할 방법이 없어 장소에서 이탈하지 못하고 하염없이 초조하게 기다리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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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옛날에는 각 지역마다 만남의 장소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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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1870년이면 화살로 연통해야 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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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1870년이면 벤치라는 말도 조선 땅에 없을 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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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1 마 휴대폰이 어딨어~ 라떼는 말이야 친구랑 놀고 싶으면 누구네 집앞에 가서 마~ OO야 놀자~ 하고외쳐야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