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물기 하나 없는 암벽이지만, 장마철 집중호우가 시간당 50mm 이상 쏟아질 때면
돌틈을 타고 하얀 폭포수가 30~35m 절벽을 따라 흘러내리며 마치 도깨비가 장난치듯 깜짝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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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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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1 진짜 그림같다 너무 멋잇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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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1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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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2 new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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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2 new
주차장부터 저기까지 거리 아시는분? 오르막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