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98939
김민종이 MC몽으로부터 불법 도박 연루 의혹으로 지목당한 후, 4개월만에 그를 고소하며 명예회복에 나섰다.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MC몽(본명 신동현)을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
김민종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오성헌 변호사)는 2026년 9월 1일 MC몽에 대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종로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MC몽은 지난 5월 18일 인터넷 생방송에서 김민종이 불법 도박과 금품 수수 및 증인 매수 등에 관여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해당 내용이 언론과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자 김민종 측은 다음 날인 5월 19일 관련 주장이 사실과 전혀 다르다는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김민종 측은 해당 주장이 언론과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1988년 데뷔 이후 약 38년간 쌓아온 명예와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됐을 뿐 아니라, 당시 구체적으로 협의 중이던 할리우드 차기작 출연과 광고 계약 2편의 논의가 중단되는 등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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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9.02 new
발리우드로 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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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2 new
김민종이 활동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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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2 new
알아서들 잘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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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2 new
할리우드?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