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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팅라이크종수 작성시간26.09.10 new
저 작가 찾아보니 스케치로 그린 그림들을 둘러봐도 저런 느낌의 그림은 없어서
뭘까..했는데 저건 기존에 만들었던 자화상 도상을 석판화로 제작하고, 포스터용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그래픽화를 했던 모양이네요.
참고로 저 작품의 정식명칭은 《Démons me turlupinant》(Demons Teasing Me / 나를 괴롭히는 악마들)라고 하네요.
<Self Portrait with Demons>나 <The Artist Surrounded by Evil Spirits>는 좀 더 대중적으로 불리는 이름이라고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