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에 가성비 좋은 무인곰탕 가게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놀면뭐하니에서도 촬영했더라고요
그릇에 재료가 세팅된 상태로 보관되어 있어서, 주문할 음식 위치를 미리 체크하고 결제하시는걸 추천합니다.
결제하면 문이 열리는데 30초후면 닫힌다고 합니다.
연장버튼 누르면 된다고하는데..
사람이 다급해지면 어딨는지 잘 안보이잖아요ㅋ
주문화면에 공기밥 천원 있는데
그건 테이크아웃용입니다.
매장내에서 드실 땐 곰탕메뉴만 누르면 됩니다.
새우젓, 다대기, 젓갈 이런것도 개별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냉장고 좌측에 밥솥에서 드실만큼 밥을 담고, 육수를 넣으면 됩니다.
이건 미나리곰탕입니다
맑은육수를 넣었습니다.
이건 돼지곰탕입니다.
진한육수를 넣었습니다.
육수와 밥은 1회 리필된다고하니
처음 밥을 담을 때 밥을 반 정도에 맑은육수로 드신 후
진한육수로 리필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저렴한데 정말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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