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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26 리그 우승 젠지

작성시간26.09.14| 조회수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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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6.09.14 new ㅊㅋㅊㅋ
  • 작성시간26.09.14 new 굿굿
  • 작성시간26.09.14 new 나이스!!
  • 작성시간26.09.14 new 요즘 T1은 폼이 안좋나요?
    아님 롤드컵에서는 개쎄지는걸까요?
  • 답댓글 작성시간26.09.14 new 솔직히 페이커가 제일 문제에요. 미드에서 집가야되는 타이밍에 버티다 솔킬따이는게 한,두번이 아님. 미드가 무너지니 오너도 같이 무너지고. 요새 둘이 폼이 너무 안좋음.
  • 답댓글 작성시간26.09.14 new 집가는 턴 보다는 라인전능력이 좀 떨어진거같아요. 아니 지난 몇년과 비교했을때 그대로라고 봐야할까요? 다만, 라인전에 밀려도 턴을 잡아주기 위해 그동안 아슬하게 플레이했던게 이젠 안통한다고 봐야할 거같아요. 워낙 쟁쟁한 미드들이 많아서요.
    롤드컵가서도 똑같이 할건데, 그동안은 이 체력이면 집에갈텐데 하다가 다시와서 라인 슬쩍밀고 턴잡았던 플레이가,, 독이되서 또 슬쩍와서 턴잡을라고 하겠지? 하면서 상대방이 노리는 수가 되버렸어요. 그렇다고 턴을 안잡자니 주도권을 내줄꺼고,, 그렇다고 아에 쵸비처럼 라인전을 찍어 누를수 없으니 그거또한 문제죠.
  • 답댓글 작성시간26.09.14 new 더욱이 탑에 제우스와 바텀에 구케가 있을땐 그 두라인이 워낙 강력하니, 시선이 분산되었고 그동안 메타가 미드의 주도권 외 라인전퀘가 있어서 미드가 더 취약해졌어요. 현재기준으로 페케조합이 라인전을 박살내고 있지만 탑과 미드가 동시에 라인전에서 죽쓰니 오너 입장에선 힘들겁니다. T1이 이번 롤드컵에서 미드의 역할이 지난 몇년과 비슷하게 메타가 흘러간다면 롤드컵 충분히 노릴수 있는데, 그렇디 않다면 페이커의 한턴버는 라인전을 봐줄 전략을 잘 짜야할 것 같아요. 라인전을 벗어나는 순간 페이커의 진가가 발휘되니까요
  • 답댓글 작성시간26.09.14 new 바텀에서 박살내고 영향력을 위로 뿌려주기에는 현재 메타가 서폿의 미드 서포팅을 제한하고 있고 페이즈 역시 혼자있을때는 조금 아쉽다 보니, 탑에서 미드로 영향력을 뿌리는 방향으로 방향을 잡은거 같아요. 저도 동의는 합니다만, 도란의 라인전 또한 이슈사항이라,, 쉽지않습니다. 새 메타가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따라 전략을 잘 짜야할거같아요. 근데 라이엇 방향성으로는 아마 메타는 그대로 갈거같아요.
  • 답댓글 작성시간26.09.14 new 제가 하고싶은말이에요 딱. 중.하위권팀이야 실력으로 찍어누르지만 상위권팀들은 요새 티원 상대하기 편할걸요. 전략이 바텀만 박살내면 이길수있다 딱 이렇게 생각할거에요ㅜㅜ
  • 작성시간26.09.14 new 젠지가 우승하는게 맞지
  • 작성시간26.09.14 new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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