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 10년넘게 한 사람입니다
삶의 질이 올라감에따라 한우소비가 더 다양해지고있고
커뮤니티나 유튜브등등 여론은 압도적으로 소비자가 많아 판매자 마음을 대변해주는 사람 없고
이런걸 넋두리 해봤자
'소비자가 그런것까지 알아야해? 내돈내고 내가먹는데?'
라는 반응이 대부분
그러나 누구에게는 생계가 걸려있고 때에따라서 을이 될 수 밖에 없는 판매자의 마음을 헤아려준것만으로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 영상하나로 인식이 바뀌거나 시장의 변화가 생기지 않겠지만 큰 위로를 받았던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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