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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살살합시다 작성시간 26.09.24 new
예전엔 역에 정차하면 뜨거운 물에 오뎅국포장되어 있는게 담겨있었는데ㅋㅋ 어머니가 매번 뛰어서 사오셨고..
도시락에 푸딩처럼 생긴 물도 있었는데 약맛이 났던걸로 기억.. -
작성자춘천약과왕 작성시간 26.09.24 new
저 차가운밥이 꽤 맛있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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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스카르 카르도소 작성시간 26.09.24 new
그립네 ㅎㅎ 물도 물병이아니고 무슨 플라스틱에 포장되서 뜯어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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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륜인데 아름다우면 괜찮다? 예! 작성시간 26.09.24 new
02년에 5천원이면 지금으로 치면 13000원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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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월화수목금토일 작성시간 26.09.24 new
오늘 아침부터 이상하게 기차에서 팔던 밤마론이 생각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