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조각가인 프란체스코 케이롤로(1704년~1762년)의 작품인 '환멸'.
7년동안 프란체스코 케이롤로 혼자서 작업한 작품으로 인물도 인물이지만 그물 표현이 경이로운 작품으로 유명하다.
여담으로 케이롤로는 처음부터 혼자 할 생각은 없었고 조수겸 제자를 모집하긴 했으나 스케치를 본 사람들이 죄다 도망가는 바람에 혼자 7년동안(1752~1759) 작업하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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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조각가인 프란체스코 케이롤로(1704년~1762년)의 작품인 '환멸'.
7년동안 프란체스코 케이롤로 혼자서 작업한 작품으로 인물도 인물이지만 그물 표현이 경이로운 작품으로 유명하다.
여담으로 케이롤로는 처음부터 혼자 할 생각은 없었고 조수겸 제자를 모집하긴 했으나 스케치를 본 사람들이 죄다 도망가는 바람에 혼자 7년동안(1752~1759) 작업하게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