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각 식당의 도전메뉴 같은거
시도하고 그런게 많았던거 같은데..
요즘도 그런게 없는건 아니지만
그냥 평범하게 식사하는 느낌의 영상도 많이 찍는 느낌이네요.
근데 이제 그냥 먹고 싶은만큼 (많이) 시키는 느낌?ㅎㅎ
밥 1.5kg를 먹어치우기엔 치킨난반이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그냥 다른 음식들도 먹고 싶어서인지
중간에 다른것들도 막 시키더니
남은 치킨 난반은 포장 엔딩.
도전메뉴 같은거 였으면 좀 더 무리했을텐데
그런 상황이 아니면 굳이 무리하지 않기로 했다나요ㅎ
암튼 두툼한 닭튀김 보니까 식욕 땡기네요ㄷㄷ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