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만 인파 모은 부캉이, 수온 하강에 건강 우려 작성자가을날4|작성시간26.10.19|조회수12,869 목록 댓글 2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흑상어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18~26도인데 다음 달 중순 무렵부터 18도 밑으로 떨어질 예정이상 없어보이지만 먹이 활동도 제대로 안되는 것 같고 나갈 기미가 안보여서 문제출처 YTN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심재원 송종국 | 작성시간 26.10.19 심수봉 어우... 저도 같은 생각 했었습니다 ㅎㅎㅎ;;도대체 푸바오가 뭐라고;; 작성자크로녹스 | 작성시간 26.10.19 걍 잡아다 아쿠아리움 보내라 작성자최남라 | 작성시간 26.10.19 자연의 섭리에 맡겨야지. 애초에 야생에서 살아온 해양생물인데. 작성자넥슨 | 작성시간 26.10.19 죽어도 지 팔자지 뭐 작성자KTBFFH | 작성시간 26.10.19 항상 느끼는건데 동물 뭐하나 이름값 생기면 결국 유난까지 감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