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6.10.24new
병원 or 의사가 먼저 서울 가라고 권유하는 경우도 있지만 환자가 원해서 가는 경우도 많음 (후자는 특히 환자 주변 지인들이 서울 가라고 부추기는 경우가 꽤 있는;;) 사실 어떻게 보면 이것도 결국 환경 시스템 시설 차이 때문이라;; 그나마 비 수도권 중에서는 부산-양산이 거점지역이긴 한데 여기도 환자 서울로 많이 뺏긴다고 하고... 지방균형발전으로 비수도권 지역 신경쓰고 있는데 의료쪽도 균형발전 형태의 노력이 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
답댓글작성시간26.10.24new
대부분 그럴 수 있지만, 지방 병원에도 입구 들어가면 잘 보이는데에 출신 의대나 연혁 같은 것 보면 서울대, 연세대 등등 저명한 대학 출신이라 별 걱정을 안 하긴 하거든요. 나보다 더 어르신들은 그렇게 생각할 법 하긴 함. 근데 확실히 오진율은 좀 있긴 한 듯 하더라고요. 실력 문제인지 장비 문제인지는 저 같은 사람은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