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프랑스에서 발생한 슈퍼마켓 냉장고 해킹 사건이 벨기에 스웨덴 유럽 각국으로 동시 확산중
벨기에 슈퍼마켓 체인 '델레이즈' 40개 매장서 냉장고와 냉동고 온도가 15도까지 상승
스웨덴과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아일랜드, 에스토니아 등 유럽 곳곳의 슈퍼마켓에서도 유사한 피해가 잇따랐으며, 스웨덴의 한 매장에서는 냉동고 온도가 무려 섭씨 50도까지 치솟기도
해킹의 수법은 지난달 프랑스 사태와 유사하게 냉장 시스템을 원격으로 조작해 성에 제거 모드로 전환하고 내부 온도를 높이는 방식인 것으로 전해짐
출처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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