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열단을 다룬 영화 아나키스트.jpg 작성자은하|작성시간20.06.01|조회수651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영화 엔딩 대사 中>옥에서 나와보니 광복이 되어있다.일제 때 앞잡이었던 노덕술이 이제 수도 경찰청 수사 과장이 되어 김원봉 단장을 빨갱이라 잡아다 고문했다.결국 단장은 사흘 간 통곡하다 38선을 넘었다고 한다.오늘 나는 건국에 조그마한 공을 세웠다는 이유로 훈장을 받으러 간다.이승만과 나.우리에게 과연 훈장을 주고 받을 자격이 있을까. 개봉 2000년주연 장동건 정준호 김상중 이범수 김인권 예지원배경 1924년 상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스먼트 | 작성시간 20.06.01 좋은 영화였어요. 작성자설까치 | 작성시간 20.06.01 삶은 산처럼 무거우나 죽음은 깃털처럼 가볍다. 군 입대 전 친구들과 봤던 기억이 나네요. 장동건 담배피는 모습이 멋있었어요..ㅋ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