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컷
ㅡ 암컷의 음부는 구멍이 여느 동물처럼 항문 근처에 붙어있지 않고 배의 아랫부분에 있다.
ㅡ 10살 때 처음 발정하여 대략 4년마다 한번씩 발정
ㅡ 발정기가 되면 사람은 들을 수 없는 저주파로 반경 수 km의 코끼리에게 신호를 보냄
ㅡ 수컷 코끼리 헐레벌떡
수컷
ㅡ 발기 시 직경 10~15cm, 길이 1m이상
ㅡ 코끼리의 몸무게가 엄청나다보니, 왕복운동이 쉽지 않다. 그래서 수컷 코끼리의 성기는 근육이 있어서 자체적으로 움직이게 진화함. 코끼리 코 같은 정도는 아니지만 암컷 코끼리를 뿅가죽게 하는데엔 충분.
과정
헐레벌떡 달려온 수컷 코끼리는 암컷에게 구애를 한다. 먹이를 주기도 하고 코로 등을 쓰다듬기도 하고 살짝 도망가는척 뛰어다니기도 하다가
둘다 ㅇㅋ하면 이때부터 전희를 시작한다.
도구는 놀랍게도 코. 코로 서로의 성기를 애무하기 시작한다. 사람보다 낫다.
그렇게 분위기가 고조되면 수컷은 암컷의 뒤에 올라타 길다란 성기를 삽입한다. 골반과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특수근육이 페니스를 에스(S) 모양으로 지탱하여 질 안으로 갈고리처럼 삽입되게 한다.
과정은 길지만 삽입 후는 토끼 급이다.
20초 내외로 끝남.
이런 과정을 두어번 반복하면 짝짓기는 끝.
+) 그렇다면 짝을 찾지 못한 솔로코끼리는 어떻게 성생활을 할까?
역시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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