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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 최악으로 악명높은 1996년 애니깽 사태

작성자사랑하는나의태양_썬| 작성시간20.06.05| 조회수96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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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모라이스 작성시간20.06.05 작품상은 꽃잎이 받았어야 함
  • 작성자 체리Coke 작성시간20.06.05 애니깽은 진짜 처음 들어보는 영화군요 이름도 이상해
  • 답댓글 작성자 부웅부웅 작성시간20.06.05 이름은.. 좀 슬픈 역사예요. 조선말기에 돈벌어준단말에 속아서 사람들이 배타고 서양으로가는데 멕시코 아가베 농장으로가요. 거기서 노예보다 못한 삶을 살게되는데 아가베로 테킬라도 만들고하자나요. 아가베가 멕시코말로 에네켄인데 그걸 한국사람들이 애니깽이라고하니까 거기서일하는 노예가된 한국사람들도 애니깽이된거예요 ㅠㅠ 영화도 그 분들의 이야기를 그린걸거에요 아마 흙 ㅠ 물론 대종상 패악질 스레기지만 ㅠ
  • 답댓글 작성자 사랑하는나의태양_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05 부웅부웅 실제 이야기도 슬프고 저 영화에 나온 임성민 배우는 촬영중 간염으로 돌아가셔서
  • 작성자 감나무마을 작성시간20.06.05 와 이런 일이 있었네
  • 답댓글 작성자 사랑하는나의태양_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05 2001년에는 당해 최고영화였던 친구는 하나도 못타고 고소영 주연인데 작품성 안좋고 흥행도 폭망한 하루에게 상 몰아준적도 있죠
  • 작성자 울산 현대 작성시간20.06.05 계속해서 병크를 터트리고, 대종상의 권위는 이제 바닥까지 떨어졌죠.
  • 작성자 Damien Duff 작성시간20.06.05 한국 역사상 최고의 조연이라 평가받는게 황장군
  • 작성자 Rachel Anne McAdams 작성시간20.06.05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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