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가 나라 이름을 바꾸기로 결정한 건 지난해 12월입니다.
국제사회에서 통용되던 표기인 '터키(Turkey)'는 영어로 칠면조를 뜻하는데다 겁쟁이라는 의미로도 통용되고 있어 불만 여론이 컸기 때문입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당시 국명 변경 법안에 서명하면서 "튀르키예는 우리 문화와 문명, 가치를 가장 잘 표현한 단어"라고 밝혔습니다.
튀르키예는 터키어로 '튀르크인의 땅'을 의미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29004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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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2.06.24 튀르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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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6.24 오 튀르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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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6.24 튀르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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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6.25 튀르키예 해르지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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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7.01 튀르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