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이 탈락 직전에
'블러핑' 타일을 놓고
하연주는 혼란에 빠져
다음 타일을 놓기까지
한 시간 동안 고민 함.
장동민은 그 절망적인 상황에서
한 시간 동안 멘탈&표정 관리를 하면서
옆에 서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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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2.08.10 반대로 보면 그 압도적이던 장동민을 벼랑끝까지 몰고간 유일한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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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8.10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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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8.10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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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8.10 ㄷㄱ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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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8.11 장동민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