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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믹스드존에서 만난 서울이랜드 문정인 골키퍼의 표정은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았다. 소감을 묻자 그는 "사실 첫 번째 실점을 하고나서 정
말 죽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들었다"라면서 "다행히 동료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를 뒤집어 줬다.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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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lueS 작성시간 24.11.24 1부 만약 올라간다면 골키퍼부터 영입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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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엄지공주 오무지 작성시간 24.11.24 그동안 기회를 못 받는 이유가 드러나는
전반에 세이브 많았다 하는데
몇장면에서 저게 옳은 선택이었나 하는 장면이 제법 있었죠 -
작성자Class 작성시간 24.11.24 전북이 이영재, 김진규 중거리슛으로 공략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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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관우 작성시간 24.11.24 그래도 올한해 문정인덕분에 잡은경기도 많음. 작년보단 발전도 있고 남은 두경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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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더범 작성시간 24.11.25 우리 유스출신이라 마음이 쓰이네, 힘내라 문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