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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11라운드] 서울 0-1 전북
경기 소감
올해 들어 가장 많은 관중이 왔지만, 승리 못 해서 죄송하다. 3연패다. 정리해서 분위기 반전을 해야 한다. 경기 내용보다 생각이 많았다. 승점을 가져오는 경기를 해야 하나 싶다. 다음이 FC안양전이다. 승리하겠다.
전북 페널티지역 안 진입이 어려웠다.
패스가 살아 나가지 못했다. 상대가 페널티지역 안으로 들어가 공간을 주지 않았다. 마지막에 5-4-1로 내려서면서 공간을 안 주려고 했지 싶다.
계속된 득점력 저조에 대해
슈팅을 많이 했다고 결과를 가지고 오는 것은 아니다. 다른 형태를 만들어 경기를 해야 하나 고민이다.
조영욱의 침묵과 교체로 나서는 둑스
계속 관찰 중이다. 서울이 하려는 것, 수비에 있어서는 조영욱이 낫다고 봤다. 후반 경기 형태를 보고 둑스를 내세우고 있다. 후반 경기를 보며 페널티지역 안으로 들어가라고 했지만, 되지 않았다. 좋아지는 상황이다.
경기 중 김태환과 서울 코칭스태프의 충돌
큰 문제는 아니다. 선수 교체 과정에서 시간을 끌기 위한 행동이 아니었나 싶다.
기성용과 정승원의 복귀
기성용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정승원은 볼은 만지고 있지만, 어깨 문제다. 2주 정도 지나면 돌아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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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5.03 강등권이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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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03 역습전술로가냐를 고민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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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03 형 선수들 보호하는 건 좋지만
이러니 선수들이 공격에 책임감이 없지 않나 싶네요.
또하나, 결국 동계훈련은 실패한겁니다.
결과적으로 결과안나와서 실리축구하겠다는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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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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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04 갈데까지 갔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