樂soccer [☆수원]수원 데뷔전 마친 ‘서울 성골’ 강성진…“감독도, 팀도 나를 원했다” 작성시간25.07.27|조회수2,566 목록 댓글 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241/0003455637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7.27 파란색 잘어울리네 작성시간 25.07.27 제발 완전이적 작성시간 25.07.27 쭉 있어라 ㅋㅋㅋㅋ 작성시간 25.07.27 응 ㅇㅋ 작성시간 25.07.27 어차피 서울에선 자리없는데이적하는게 나을듯 카페 방문해 더 많은 댓글 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