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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단독] 특혜와 불공정 논란…신뢰 무너진 'K-심판'

작성자외로워도슬퍼도나는안울어|작성시간25.12.30|조회수665 목록 댓글 5

[단독] 특혜와 불공정 논란…신뢰 무너진 'K-심판'

-중략-

두 심판은 4부리그에서 활동하던 2022년, 아마추어 대회 기간 문 위원장이 동석한 가운데 부적절한 술자리를 가졌는데, 징계는커녕 그해 연말 이례적으로 K리그2로 두 단계 승급했습니다. [현직 심판 (음성 대역) : A 심판은 문 위원장의 오른팔이죠. 과거 풋살팀 주장을 맡았을 때 그 팀 감독이 문 위원장이었고, B 심판은 위원장과 사적으로 가까운데 '내가 다 해줄게' 이런 문자도 받고….] 이에 대해 문 위원장은 "A와 B 심판은 2부 리그 심판 평가에서 각각 3, 4위를 차지한 우수한 심판"이라며, "국제 대회에 진출시키기 위해 기회를 좀 더 제공한 점은 인정한다"고 해명했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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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베토벤 | 작성시간 25.12.30 내가 다 해줄게
  • 작성자Clarence Seedorf | 작성시간 25.12.30 애초에 무너질게 없었는데 뭐가 무너지나
    그냥 그정도였는데 그렇게 생각한다
  • 작성자빡빡이 | 작성시간 25.12.30 그 술 마신 한 분은 이번에 상도 받으신거 아니었나 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난적 | 작성시간 25.12.30 코컵결승때요?
  • 작성자포항 핫스퍼 | 작성시간 25.12.31 저 사짜같은 놈이랑 따까리들 싹 뽑아내야 좀 정화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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