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3/0000211075
부천에 입단한 윤빛가람은 "부천은 충분히 승격을 이룰 수 있는 좋은 팀이라고 생각해왔다"며 "감독님에 대한 신뢰로 좋은 축구를 배우고 싶어 오게 됐다. 고참으로서 그동안의 경험을 후배들에게 알려주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우려가 있을텐데 기대로 바꿀 수 있도록 경기장에서 증명하겠다. 응원 보내주시면 꼭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