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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단독] 양한빈과 이별한 성남, 이광연 영입으로 골키퍼 보강 성공...핵심 대거 이탈 우려에도 2026시즌 준비 박차

작성자다현|작성시간25.12.31|조회수1,206 목록 댓글 6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3/0000211074

양한빈을 놓친 성남FC가 이광연을 영입했다.

다수의 축구계 관계자는 "성남이 강원FC 이광연과 다년 계약을 마쳤다. 입단 절차를 마무리하고 성남 유니폼을 입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광연이 성남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1999년생 골키퍼 이광연은 인천대학교서 뛰다 강원FC로 갔다.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빛나는 활약으로 이강인과 함께 준우승 주역으로 평가돼 '빛광연'이라는 호칭이 붙었다. 키는 골키퍼 치고 크지 않지만(184cm) 뛰어난 반사신경과 순발력으로 빛나는 선방을 해 차세대 국가대표 골키퍼라는 호칭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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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건희 | 작성시간 25.12.31 오 이광연이면 괜찮네요
  • 작성자심재원 송종국 | 작성시간 25.12.31 이광연 성남 가는구나
  • 작성자스카이건 | 작성시간 25.12.31 오잉?
  • 작성자블링블링 | 작성시간 25.12.31 광연이 가서 잘해라~~~
  • 작성자주앙 펠릭스 | 작성시간 25.12.31 양한빈을 보낼만한 이유가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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