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감독 체제로 출범하는 수원삼성이 전력 보강을 하나씩 성공하고 있습니다.
•이정효의 페르소나라고 할 수 있는 정호연 선수의 1년 임대 영입이 확정됐습니다.
•부산아이파크에서 강렬한 왼발 능력을 보여준 페신의 영입도 확정됐습니다.
•부천FC의 젊은 미드필더 박현빈 선수는 바이아웃 조항을 활용해 영입했습니다.
•대전하나티시즌의 멀티 플레이어 김민우 선수는 김포FC, 화성FC와의 치열한 경쟁 끝에 수원 유니폼을 입습니다.
•경남FC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오른쪽 풀백 이준재 선수도 빅버드로 향합니다.
•홍정호, 송주훈 선수는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추가적인 선수 보강도 계속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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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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