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가 '공수겸장' 손호준을 영입하며 측면 수비에 활력을 더했다.
손호준은 수원삼성 산하 유스인 매탄중·매탄고를 거쳐 2020년 수원 삼성과 준프로 계약, 2021년 정식 데뷔하며 프로무대에 발을 내딛은 유망한 자원이다
어린 나이임에도 K리그에서 네 시즌 이상 기회를 받으며 성장한 손호준은 경남의 유니폼을 입으며 2026시즌 절정의 기량을 발휘해 팀의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손호준은 "경남FC의 일원이 될 수 있어 감사하고 기쁘다"며 "이번 시즌 구단과 구단과 팬, 팀이 설정한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해 달려가보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 또한 동계 훈련부터 잘 준비해서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고 각오를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3/000021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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