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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몸 상태에 문제가 없기에 현역 생활을 지속할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신형민은 은퇴를 선택했다. 이 관계자는 “신형민이 400경기를 채운 뒤 은
퇴를 결심했다. 이제는 선수가 아닌 지도자 등 축구와 관련한 다른 역할을
하고 싶어 한다”고 귀띔했다.
신형민은 선수 생활을 하면서 A급 지도자 라이선스를 취득하는 등 차곡차
곡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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