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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용인 임대 임박했던 백인우, 협상 최종 결렬로 울산 잔류...김현석 감독 부임 후 뒤바뀌어

작성자서스날|작성시간26.01.05|조회수1,115 목록 댓글 4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3/0000211401

지난 시즌 울산이 어려운 시기에도 발군의 잠재력을 보여주면서 울산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K리그1에 이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서도 활약한 백인우를 두고 용인이 임대 제안을 보냈다. 2026시즌 22세 이하(U-22) 활용 제도가 사실상 사라지는 상황에서 울산은 백인우가 더 성장하도록 임대를 동의했고 영입 절차가 진행됐다.

김현석 감독 부임 이후 기류가 바뀌었다. 사실상 영입이 확정 단계에서 철회 수순을 밟았다. 용인은 기존 계획대로 백인우를 품으려고 했지만, 울산이 여러 이유로 임대가 어렵다고 통보를 했고 최종 결렬됐다. 백인우는 4일 열린 용인 창단식에 오지 않았다. 김현석 감독의 울산은 백인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백인우는 놓쳤지만 용인은 김보섭, 김한길 등 다수의 측면 자원을 확보했고 공격형 미드필더에서도 뛸 선수들도 많다. 새롭게 합류하는 외인 2명 모두 공격수로 측면, 중앙 모두 나설 수 있어 걱정을 던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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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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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울산 현대 | 작성시간 26.01.05 온다는 선수도 없는데 어린 선수나 제대로 키워봅시다.
  • 작성자가물치김현석 | 작성시간 26.01.05 이게 맞지 울산서 더 성장 해보자
  • 작성자길막극혐 | 작성시간 26.01.05 젊은선수들 내보낼 생각말고 잘 써봅시다
  • 작성자Birdwoo | 작성시간 26.01.05 백인우는 그래도 기대되는 재능이라 기회 많이받고 잘 커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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