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후이즈는 서울이 갑자기 영입한게 아니고 꽤 오래 지켜보았다
작년 초부터 파견하여 관찰해 서울에 맞겠다, K리그1에서도 통하겠다고 판단하여 영입
2.
야잔 재계약은 교착 상태
서울은 최대한을 오퍼했고, 야잔도 긍정적으로 생각은 하고 있다
지금 요르단 선수들 사이에서 이번 월드컵에 대한 기대가 있고
이를 계기로 자기 몸값도 올라갈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
울산에서 안된 요르단 선수도 1년 단기 계약을 얘기해서 불발되었다
야잔은 이와는 다른 케이스. 야잔은 이미 오퍼를 많이 받고 있다
에이전트도 바꿨는데, 보통 에이전트가 바뀌는게 시그널이 있지 않겠는지
더 계약을 잘따기 위한 노력들이 있다
더 큰 구단으로 가면 수입이 생기니까 설득하고 있는듯
야잔은 서울에는 고맙다고 생각하고 있다
금액이 확 올라갔는데, 지금 4억 언더로 알고 있는데 금액적으로는 몇 배 오퍼를 했다
김기동 감독도 강력히 잡아달라고 구단에 요청도 했지만
어찌되었든 지금 교착인 상황이다
서울은 야잔에게 데드라인을 준 상태
이때까지 답을 안주면 다른 선수를 찾겠다는 식
긍정도 부정도 아니고 아예 물건너갔다고도 할 수 없는 상태다
3.
3선 단독 뜬 바베츠는 확정 단계까지는 아니고
메디컬과 최종 단계 상태
별개로 3선 한명 더 보고 있다
4.
송민규는 서울, 울산의 관심을 받고 있다
울산에서 엄청난 오퍼(돈)를 하지 않는 이상 안갈 가능성이 많지 않을지 (약간의 사견)
서울이나 해외를 선택할듯
5.
팔로세비치는 들은 바가 없다 알아보겠다
출처 인터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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