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074
그런 감독님이 처음 봤을 때 뭐라고 하던가요.
제 얼굴을 보시더니 "눈썹 진짜냐"라고 하시더라고요. 거기에 제가
"제 겁니다"라고 하니 엄청 웃으셨어요.
정말 눈썹은 진짠가요.
눈썹 문신 같은 걸 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부모님 두 분 모두 눈썹이
진하시거든요. 동생도 저만큼은 아니지만 꽤 진한 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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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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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2 잘 생기긴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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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1.22 우리 수원엔 미남만 가득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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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2 나도 보자마자 눈썹문신 잘됐구나 했는데
자연이었구나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