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68/0001219006
K리그도 슈퍼컵 부활을 통해 이슈몰이를 하는 데 성공했다. 새 시즌 K리그은 28일 개막한다. 정확히 일주일을 앞둔 시점에 슈퍼컵이 열리면서 프로축구 개막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화제성을 갖춘 두 팀의 만남이 시의적절하게 ‘붐업’에 도움이 됐다.
관건은 지속 가능 여부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슈퍼컵을 앞으로도 개최, K리그의 중요한 이벤트로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타이틀 스폰서로 나서 대회가 진행되는 데 큰 역할을 한 쿠팡플레이가 만에 하나 이탈해도 다른 스폰서를 내세워 대회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다.
프로연맹 관계자는 “20년 만에 부활한 만큼 대회는 매해 진행한다는 계획”이라면서 “언젠가 추춘제로 K리그가 전환한다 해도 비시즌인 8월에 슈퍼컵을 치르면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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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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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3 그 돈으로 리그 우승상금부터 좀 늘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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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3 매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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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3 날씨도 따뜻하고 잔디도 좋아서 첫출발이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