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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토크방

말로만 듣던 안주완 데뷔전을 봤네요

작성자파비|작성시간26.03.21|조회수940 목록 댓글 3

작년 청대 4개국 대회였나 거기서 한두경기 보긴 했는데 그때 거의 조커로 나오기도 했고 남이안이나 김지호 등이 더 눈에 띄어서 크게 두드러지는 느낌은 없었는데 결국 이래저래 프로데뷔는 제일 빨리 하긴 하네요
짧은시간이고 볼터치도 두세번밖에 없었지만 일단 신인이라 얼타는 느낌은 없었고 공간침투하는 움직임이 아주 좋네요
좋은 침투로 어시 할뻔하기도 했구요
제가 본 부분, 그러니까 안주완 투입 후 20여분 정도는 이 번뜩이는 움직임 한번이 서울 이랜드의 거의 유일한 좋은 기회였음
이랜드 경기력이 너무 안좋아서 생각보다 많은 기회를 받을거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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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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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lass | 작성시간 26.03.21 16살 ㄷㄷ 기대되네요
  • 작성자이랜드는잠실로돌아가자 | 작성시간 26.03.21 김현이 중거리 때릴때 오른쪽으로 곡선 그리면서 뛰었으면 김현이 슛 안하고 패스 할 수도 있었는데 움직임이 아쉬웠어요 대신 그 움직임 때문에 중거리 공간이 생긴거긴하지만
  • 작성자여량이 | 작성시간 26.03.22 남이안, 김지호는 프로데뷔 못할 확률도 많은데 안주완은 해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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