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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5R] 서울 상대할 안양…유병훈 감독 "상대 흐름 신경 쓰지 않고 우리 축구 할 것"

작성자서스날|작성시간26.03.22|조회수566 목록 댓글 4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1/0000079403

 

[K리그1 5라운드] 안양 0-1 인천

 

경기 소감

승리하지 못해 팬들에게 죄송하다. 이른 시간의 퇴장으로 어려운 경기가 됐다. 그럼에도 선수들은 열심히 뛰어줬다. 전방 압박을 하다 보니 뒷공간에 대한 위험이 노출됐다. 이런 부분들을 휴식기 동안 잘 수정해서 다음 FC서울전에서 반전을 만들겠다.

이창용이 이른 시간에 퇴장을 당하면서 승부가 기울었다.

우리가 끌려 나가는 상황이 많다 보니 퇴장이 나왔다. 하지만 이것을 뺐었을 때는 기회가 생긴다. 이 과정에서 퇴장이 나와서 아쉽다.

선발 출전한 브라질 외인 3인방(마테우스-엘쿠라노-아일톤)에 대한 평가

더 가다듬어야 된다. 100% 준비된 상황은 아니었지만 빠르게 올려보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앞으로는 다른 형태로 세 명을 활용할 계획이다. 열심히는 뛰었지만 확실한 시너지를 느끼지는 못했다

마테우스와 아일톤은 호흡이 좋다. 브라질에서도 같은 팀에서 뛰었다. 하지만 엘쿠라노와는 호흡이 완벽하지 않다. 엘쿠라노는 원톱에 조금 더 맞는 선수다. 시간이 지나면서 전술 변화를 줄 예정이기 때문에 큰 걱정은 없다.

이제 A매치 휴식기에 돌입한다.

수정, 보완이 필요하다. 체력적인 부분에 대한 문제는 없다. 공간 커버나 퇴장, 세컨드 볼 싸움을 가다듬어야 한다. 큰 틀을 바꾼다기보다 하고 있는 것을 단단하게 만들 생각이다.

A매치 휴식기가 끝나는 대로 '라이벌' 서울을 홈으로 불러들여 상대한다.

서울의 흐름을 신경 쓰기 보다는 우리가 잘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에는 홈에서 1승을 거두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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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Gunnersaurus | 작성시간 26.03.22 믿습니다…그리고 키퍼는 그냥 김정훈 쓰심이ㅠㅠ
  • 작성자K리그사랑축구사랑 | 작성시간 26.03.22 유병훈 응원함
  • 작성자덴리 | 작성시간 26.03.22 5연승 누구
  • 작성자수원블루맨1 | 작성시간 26.03.22 작년에 서울 원정에서 승리했고 홈에서는 승리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아는데 안양이 홈에서 서울 상대로 어떤 결과를 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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