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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초보 운영’에 식은땀 흘린 K리그2 신생팀들, 보완해가는 중…파주, 원정팀 라커룸 안에 감독실 마련

작성자바이언2|작성시간26.03.24|조회수338 목록 댓글 5

https://www.sportsworldi.com/newsView/20260324515143

 

연맹 측은 신생 구단의 행보를 계속해서 팔로우하고 있다. 미흡한 점

 

이 보이면 시정 요청 공문을 보내는 등 리그 적응을 돕고 수준에 맞

 

는 구단 운영을 독려하고 있다. 연맹 관계자는 “연맹 차원에서도 구

 

단의 미비한 점들을 경계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신경 쓰고 있다”며 

 

“구단들 역시 아쉬운 부분이 생길 때마다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경험이 없어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려고 질문도 많이 주시기도 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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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정은 | 작성시간 26.03.24 승인해준 연맹이 제일 쓰레기임
  • 작성자안지현 | 작성시간 26.03.24 진짜 더러워서 빨리 승격해야됨
    여긴 2026년의 세계가 아님
    팀수도 홀수인거 진짜 아
    승인해준놈들 지금쯤 차 하나 새로 뽑았을듯
  • 작성자No.26염기훈 | 작성시간 26.03.25 아니 선수,감독,행정가를 다 겪은 단장이 있는데
  • 작성자Suwon37Love | 작성시간 26.03.26 연맹이 제일 문제임. 축구팬들이 신생팀 그만받으라고 한소리하는데도 묵살하고있으니
  • 작성자K리그사랑축구사랑 | 작성시간 26.03.26 경험부족의 수준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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